평생 단 한 번뿐인 작은 손과 발을 작품으로 남기는 일.
로저베베가 2004년부터 이어온 이유입니다.
아기는 하루가 다르게 자랍니다. 어제의 그 작은 손, 오늘의 그 작은 발은 다시 오지 않습니다. 로저베베는 그 찰나의 순간을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으로 남겨 드립니다.
손가락의 작은 주름부터 발가락의 섬세한 굴곡까지, 20여년간 쌓아온 숙련된 기술과 정성으로 하나하나 수작업으로 완성합니다.
아기 손발의 본은 치과에서 사용하는 고급 알지네이트(해초 가루)로 뜹니다. 아기에게 전혀 해가 없이 신속하고 안전하게 본을 떠, 주름 하나까지 그대로 담아냅니다.
아기의 편안함을 최우선으로, 부모님이 안심하실 수 있는 방문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깨지기 쉬운 석고가 아닌 고강도 FRP로 제작해, 오랜 시간이 지나도 변형이 적고 견고합니다. 아기 손발은 치과용 고급 알지네이트로 안전하게 본을 뜹니다.
여성 디자이너가 직접 방문하여 마스크 착용과 손 위생을 철저히 관리합니다. 아기와 부모님이 편안하고 안심할 수 있는 환경에서 함께합니다.
이름·출생일·출생시간·몸무게·키, 원하시는 문구까지. 맞춤형 프리미엄 액자로 세상에 하나뿐인 작품을 만듭니다.